실제 사용자가 공개한 여행이 아니라, Plan-ish Go를 소개하기 위한 샘플이에요.
🧭 Plan-ish Go 여행 노트
혼자라서 아침 일찍 유명한 곳을 먼저 보고, 오후엔 천천히 걷는 방식으로 짰어요. 버스보다 전철·도보 조합이 덜 막혀요.
장소를 누르면 좋았던 점·아쉬운 점 메모를 볼 수 있어요.
사전계획 6곳 · 즉흥추가 1곳
1일차 (10/14)
후시미이나리 신사
⭐ 사람 적은 이른 아침에 천개의 도리이
📸 현지 분위기 사진
🚇 JR 나라선 이나리역 바로 앞이에요
⭐ 24시간 열려 있어요 · 정상까지 왕복 2~3시간, 아침 일찍이 한산해요
⭐ 정상까지 가면 지쳐요. 중간 요쓰쓰지 전망대에서 시내를 보고 내려오는 걸 추천해요.
2일차 (10/15)
기요미즈데라
🌅 무대에서 교토 시내 전망
🚇 기요미즈고조역에서 걸어서 20분 정도(오르막)
⭐ 이른 아침이나 저녁이 덜 붐벼요
🟡 조금 멀어요 (1.3km)
기온거리
📸 게이샤 마주치면 사진은 예의상 삼가기
📸 현지 분위기 쇼츠
3일차 (10/16)
아라시야마 대나무숲
📸 혼자라 눈치 안 보고 오래 서있기
🚇 JR 사가아라시야마역·란덴 아라시야마역에서 걸어갈 수 있어요
⭐ 사진은 오전 8시 이전이 가장 한산해요
⭐ 대나무숲 자체는 금방 지나가요. 도게츠쿄·강변 산책까지 묶어야 볼거리가 채워져요.
🟢 가까워요 (0.9km)
도게츠쿄
🌅 다리 위에서 강 전망, 인력거 호객 많음
4일차 (10/17)
니시키 시장
🍽️ 먹으면서 걷기, 교토의 부엌
📸 현지 둘러보기 영상
⭐ 비 오는 날 동선으로 좋아요. 걸으면서 먹는 걸 금지하는 가게가 많으니 가게 앞에서 드세요.
혼자 여유부리는 카페
☕ 책 한 권 들고, 시간 남으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