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제 사용자가 공개한 여행이 아니라, Plan-ish Go를 소개하기 위한 샘플이에요.
🧭 Plan-ish Go 여행 노트
낮엔 대릉원 일대를 걸어서, 해 질 무렵 동궁과 월지, 다음 날 불국사·석굴암 순서예요. 첫날은 자전거를 빌리면 훨씬 편해요.
장소를 누르면 좋았던 점·아쉬운 점 메모를 볼 수 있어요.
사전계획 5곳 · 즉흥추가 0곳
1일차 (11/13)
대릉원
🚶 천마총 안까지 들어가보기
📸 현지 분위기 사진
⭐ 능 사이 길이 사진 찍기 좋아요. 황리단길 카페와 바로 이어져서 쉬어 가기도 편해요.
🟢 가까워요 (0.8km)
첨성대
📸 야경이 더 예쁨
⭐ 대릉원·동궁과 월지와 걸어서 이어져요, 해 진 뒤 조명도 예뻐요
🟢 가까워요 (0.5km)
동궁과 월지
🌅 해지고 나서 조명 켜지면 가기
⭐ 야경 명소라 해 질 무렵부터 붐벼요
⭐ 해 질 무렵 입장 줄이 가장 길어요. 연못을 한 바퀴 돌면 물에 비친 전각을 여러 각도로 볼 수 있어요.
2일차 (11/14)
불국사
⭐ 다보탑, 석가탑 순서로 보기
🚇 경주 시내·신경주역에서 버스로 이동해요
⭐ 석굴암과 묶어서 반나절 코스로 좋아요
🟡 조금 멀어요 (1.7km)
석굴암
⭐ 불국사에서 셔틀버스로 이동
🚗 불국사에서 버스나 차로 산길을 15분 정도 올라가요
⭐ 본존불은 유리 너머로 짧게 보고 나와요. 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올라가는 산길 풍경을 같이 즐기세요.